행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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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모임] 2016년 제1회 유가족 모임이 시행되었습니다.
2016.06.09
2016년 1회 뇌사장기기증자 유가족모임이 시행되었습니다.
2016년도에는 유가족 모임에 참여하고 싶지만 거리상의 이유로 참석하기 어려웠던 호남지역 유가족분들을 위해 순천지역에서도 추가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가족 모임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오니 가족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남권역 창원지역을 시작으로 2016년 1회 유가족모임은 중부권역 서울지역, 충청호남권역 순천지역, 대전지역의 순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영남권역 창원지역에서는 기증자, 유가족 사진으로 팝아트를 만들며, 유가족 사례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보내주신 사진들로 강사님이 도안 작업을 해와 가족분들이 채색을 하시면 되었는데요. 여러 가지 색을 이용해 가족분들이 직접 그리운 얼굴들을 채워나가며, 기증자와의 추억을 하나둘씩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남권역 창원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중부권역 서울지역에서는 마음액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트, 선인장, 구름, 새 모양의 도안에 못을 박고 형형색색의 털실을 이용해 액자들을 완성해나갔습니다. 액자를 만들며 기증자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도와가며 마음액자를 하나하나 완성해 나갔습니다. 마음액자에 기증한 아드님의 이름을 새기는 보호자분도 계셨고, 가족구성원들의 이니셜을 넣는 분도 있었습니다.
새 모양의 도안을 이용한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 사랑하는 기증자님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다는 한 어머님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중부권역 서울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충청호남권역 순천지역에서는 팝아트 시계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유가족모임을 진행한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가족분들이 기대를 표현하셨습니다. 창원지역의 팝아트와 마찬가지로 기증자, 유가족의 사진을 전달받아 강사님이 미리 작업한 도안에 가족분들이 직접 채색하고, 마지막 건조작업 후 시계추를 다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든 가족들이 열심히 활동해주셨습니다. 첫 모임이었지만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고, 다른 가족들과 함께 교류하게 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충청호남권역 순천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충청호남권역 대전지역도 순천지역과 동일하게 팝아트 시계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생소한 프로그램을 접하여 좋은 경험이 되었다는 의견과 일상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후 식사를 통해 가족들이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호남권역 대전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사진공개를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얼굴이 나온 사진들은 자체 처리 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장기기증원은 기증자 분을 영원히 기억하며, 가족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기증자 가족 분들의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2016년도에는 유가족 모임에 참여하고 싶지만 거리상의 이유로 참석하기 어려웠던 호남지역 유가족분들을 위해 순천지역에서도 추가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가족 모임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오니 가족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중부권역(서울) | 충청호남권역(순천) | 충청호남권역(대전) | 영남권역(창원) |
|---|---|---|---|
| 일시:2016년 3월 17일 마음액자만들기 |
일시:2016년 3월 22일 팝아트 시계만들기 |
일시:2016년 3월 24일 팝아트 시계만들기 |
일시:2016년 3월 15일 팝아트 만들기 |
영남권역 창원지역에서는 기증자, 유가족 사진으로 팝아트를 만들며, 유가족 사례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보내주신 사진들로 강사님이 도안 작업을 해와 가족분들이 채색을 하시면 되었는데요. 여러 가지 색을 이용해 가족분들이 직접 그리운 얼굴들을 채워나가며, 기증자와의 추억을 하나둘씩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남권역 창원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중부권역 서울지역에서는 마음액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트, 선인장, 구름, 새 모양의 도안에 못을 박고 형형색색의 털실을 이용해 액자들을 완성해나갔습니다. 액자를 만들며 기증자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도와가며 마음액자를 하나하나 완성해 나갔습니다. 마음액자에 기증한 아드님의 이름을 새기는 보호자분도 계셨고, 가족구성원들의 이니셜을 넣는 분도 있었습니다.
새 모양의 도안을 이용한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 사랑하는 기증자님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다는 한 어머님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중부권역 서울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충청호남권역 순천지역에서는 팝아트 시계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유가족모임을 진행한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가족분들이 기대를 표현하셨습니다. 창원지역의 팝아트와 마찬가지로 기증자, 유가족의 사진을 전달받아 강사님이 미리 작업한 도안에 가족분들이 직접 채색하고, 마지막 건조작업 후 시계추를 다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든 가족들이 열심히 활동해주셨습니다. 첫 모임이었지만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고, 다른 가족들과 함께 교류하게 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충청호남권역 순천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충청호남권역 대전지역도 순천지역과 동일하게 팝아트 시계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생소한 프로그램을 접하여 좋은 경험이 되었다는 의견과 일상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후 식사를 통해 가족들이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호남권역 대전지역 기증자 유가족 모임 진행모습)
*사진공개를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얼굴이 나온 사진들은 자체 처리 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장기기증원은 기증자 분을 영원히 기억하며, 가족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기증자 가족 분들의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