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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Music] 미소가 아름다운 청년 故최광현님 추모곡 '그대를 애쓴다'
2021-10-01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과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된 故최광현님,
요리를 좋아하고 유독 미소가 아름다워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뭏하던 그,
그를 생각하며 추모하기 위해 친구이자 음악가인 이지현님이 만든 그의 추모곡 '그대를 애쓴다'를 통해 이제는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었지만 이름 모를 누군가와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추억 속에서는 함께하고 있습니다.
<영상 자막>
0.01-0.05
24살,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가족 그리고 친구를 사랑했던 한 청년이
0.06-0.09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삶’이라는 소중한 희망을 주고
*‘삶’ 단어가 해당 줄에서 가장 먼저 나오면서 자연스레 강조할 수 있도록 구성
세상을 떠났습니다.
0.10-0.14
당신의 미소는
우리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0.15-0.21
웃으면 하회탈처럼 변하는 우리 광현이
아직도 너의 빈자리가 한 없이 크기만 하네
푹쉬고 있어, 광현아 사랑한다.
0.22-0.28
현아! 너 웃는 모습이 계속 아른아른 거리네
네가 불러주는 40- 듣는 편지가 그렇게 듣고 싶더라,
시간나면 우리 꿈에도 좀 나와 줘!
0.30-0.33
당신의 음식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0.34-0.38
“요리를 해서 누군가 먹기 전에 요리과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설명해 주면서 대접하는 그런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김동현
0.40-0.45
광현아 네가 못다 한 거 내가 다 이룰게
그리고 꼭 성공할게 항상 곁에서 지켜봐주라
0.46-0.52
힘들 때 서로 힘주고 같이 요리하고 밥 먹고 웃으며 지냈던
그 모든 시간들이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자리 잡았어
네가 준 고마운 마음들 더해서 항상 널 위해 기도하면서 잊지 않고 살아갈 거야.
0.53-0.56
당신은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
0.58-1.07
아빠
아들,, 비록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엄마 아빠에게 귀한 아들이었고 고맙고 감사한 아들이었다는 걸 꼭 기억하거라.
아들! 오늘도 편히 쉬거라. 좋았던 기억만 떠 올리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1.08-1.18
엄마
살아 생전에 많이 해주지 못했던 말
울 아들 최광현 베드로 사랑해
너무 많이 많이,
아들 덕분에 엄마는 행복하고, 또 기쁘고, 희망도, 목표도, 삶도 즐거웠단다.
1.19-1.24
여기 당신의 오랜 친구 이지현님이 준비한
추모의 노래가 있습니다.
1.25-1.32
처음에 다홍빛으로 물든 그게
이제 제 앨범 커버이자
광현이가 찍은 바다 사진 중 하나예요
1.34-1.42
그래서
그 사진을 보자마자 광현이 노래로 써서
가사도 쓰고 커버도 해야겠다 싶어서
1.43-1.55
그냥 노래가 흐르고
우리가 가만히 듣는 이 순간에도
광현이도 함께 한다는거
그런 느낌으로 편안하게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1.58-2.00
저 높은 하늘에 있는 당신에게
우리의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이 곡을 바칩니다.
2.06
그대를 애쓴다 이지현
2.20-2.49
다홍빛으로 물든 눈부신 바다에
발끝이 묶여
애꿏은 모래에
발을 부빈다.
2.50-3.19
바람은 불어
내 등을 떠미는데
파도 소리도 이젠
그만 가라는데
3.20-3.25
그대 미소 한 줌
3.26-3.29
그대 고운 목소리
3.30-3.33
자꾸만 담아도 흐른다.
3.34-3.39
이제는 주울수 없어
3.40-3.44
추억을 남겨준 그대가
3.45-3.50
추억이 되어 흐른다
4.05-4.13
네가 좋아하던 저 하늘은
속없이 오늘도
4.14-4.18
참 이쁘다
4.19-4.30
마음이 자꾸 아파
매만진 옷깃이 해진다.
4.35-4.40
그대 고운 얼굴
4.41-4.44
그대 고운 손길에
4.45-4.48
새어나오는 슬픔
4.49-4.56
참지 못 해 흐른다.
너무 이른
4.57-5.04
이별을
외면해야 살아간다.
5.05-5.27
오늘도 살아간다.
그대를 맘속에
비워내지 못한 채
눈짓 한번 손짓 한번
조금씩 그대를
5.30-5.35
묻어두려 애쓴다.
5.37-5.45
내가 또 게으르다고 이렇게 또 곡을 쓰고 앨범을 내게
네가 만들어 준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
그냥 고맙다는 말을 해 주고 싶어요.
5.46-5.55
우리는 잊으려 애쓰지만
끝내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심장이니까
1.08-1.18
살아생전에 많이 해주지 못했던 말
울 아들 최광현 베드로 사랑해.
너무 많이많이..
아들 덕분에 엄마는 행복하고, 또 기쁘고, 희망도, 목표도, 삶도 즐거웠단다.
0.58-1.07
아들. 비록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엄마 아빠에게 귀한 아들이었고 고맙고 감사한 아들이었다는 걸 꼭 기억하거라
아들! 오늘도 편히 쉬거라 좋았던 기억만 떠 올리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5.45-5.55
우리는 잊으려 애쓰지만
끝내 절대 잊지 못할 것 이다
그는 우리의 심장이니까
요리를 좋아하고 유독 미소가 아름다워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뭏하던 그,
그를 생각하며 추모하기 위해 친구이자 음악가인 이지현님이 만든 그의 추모곡 '그대를 애쓴다'를 통해 이제는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었지만 이름 모를 누군가와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추억 속에서는 함께하고 있습니다.
<영상 자막>
0.01-0.05
24살,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가족 그리고 친구를 사랑했던 한 청년이
0.06-0.09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삶’이라는 소중한 희망을 주고
*‘삶’ 단어가 해당 줄에서 가장 먼저 나오면서 자연스레 강조할 수 있도록 구성
세상을 떠났습니다.
0.10-0.14
당신의 미소는
우리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0.15-0.21
웃으면 하회탈처럼 변하는 우리 광현이
아직도 너의 빈자리가 한 없이 크기만 하네
푹쉬고 있어, 광현아 사랑한다.
0.22-0.28
현아! 너 웃는 모습이 계속 아른아른 거리네
네가 불러주는 40- 듣는 편지가 그렇게 듣고 싶더라,
시간나면 우리 꿈에도 좀 나와 줘!
0.30-0.33
당신의 음식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0.34-0.38
“요리를 해서 누군가 먹기 전에 요리과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설명해 주면서 대접하는 그런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김동현
0.40-0.45
광현아 네가 못다 한 거 내가 다 이룰게
그리고 꼭 성공할게 항상 곁에서 지켜봐주라
0.46-0.52
힘들 때 서로 힘주고 같이 요리하고 밥 먹고 웃으며 지냈던
그 모든 시간들이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자리 잡았어
네가 준 고마운 마음들 더해서 항상 널 위해 기도하면서 잊지 않고 살아갈 거야.
0.53-0.56
당신은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
0.58-1.07
아빠
아들,, 비록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엄마 아빠에게 귀한 아들이었고 고맙고 감사한 아들이었다는 걸 꼭 기억하거라.
아들! 오늘도 편히 쉬거라. 좋았던 기억만 떠 올리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1.08-1.18
엄마
살아 생전에 많이 해주지 못했던 말
울 아들 최광현 베드로 사랑해
너무 많이 많이,
아들 덕분에 엄마는 행복하고, 또 기쁘고, 희망도, 목표도, 삶도 즐거웠단다.
1.19-1.24
여기 당신의 오랜 친구 이지현님이 준비한
추모의 노래가 있습니다.
1.25-1.32
처음에 다홍빛으로 물든 그게
이제 제 앨범 커버이자
광현이가 찍은 바다 사진 중 하나예요
1.34-1.42
그래서
그 사진을 보자마자 광현이 노래로 써서
가사도 쓰고 커버도 해야겠다 싶어서
1.43-1.55
그냥 노래가 흐르고
우리가 가만히 듣는 이 순간에도
광현이도 함께 한다는거
그런 느낌으로 편안하게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1.58-2.00
저 높은 하늘에 있는 당신에게
우리의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이 곡을 바칩니다.
2.06
그대를 애쓴다 이지현
2.20-2.49
다홍빛으로 물든 눈부신 바다에
발끝이 묶여
애꿏은 모래에
발을 부빈다.
2.50-3.19
바람은 불어
내 등을 떠미는데
파도 소리도 이젠
그만 가라는데
3.20-3.25
그대 미소 한 줌
3.26-3.29
그대 고운 목소리
3.30-3.33
자꾸만 담아도 흐른다.
3.34-3.39
이제는 주울수 없어
3.40-3.44
추억을 남겨준 그대가
3.45-3.50
추억이 되어 흐른다
4.05-4.13
네가 좋아하던 저 하늘은
속없이 오늘도
4.14-4.18
참 이쁘다
4.19-4.30
마음이 자꾸 아파
매만진 옷깃이 해진다.
4.35-4.40
그대 고운 얼굴
4.41-4.44
그대 고운 손길에
4.45-4.48
새어나오는 슬픔
4.49-4.56
참지 못 해 흐른다.
너무 이른
4.57-5.04
이별을
외면해야 살아간다.
5.05-5.27
오늘도 살아간다.
그대를 맘속에
비워내지 못한 채
눈짓 한번 손짓 한번
조금씩 그대를
5.30-5.35
묻어두려 애쓴다.
5.37-5.45
내가 또 게으르다고 이렇게 또 곡을 쓰고 앨범을 내게
네가 만들어 준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
그냥 고맙다는 말을 해 주고 싶어요.
5.46-5.55
우리는 잊으려 애쓰지만
끝내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심장이니까
1.08-1.18
살아생전에 많이 해주지 못했던 말
울 아들 최광현 베드로 사랑해.
너무 많이많이..
아들 덕분에 엄마는 행복하고, 또 기쁘고, 희망도, 목표도, 삶도 즐거웠단다.
0.58-1.07
아들. 비록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엄마 아빠에게 귀한 아들이었고 고맙고 감사한 아들이었다는 걸 꼭 기억하거라
아들! 오늘도 편히 쉬거라 좋았던 기억만 떠 올리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5.45-5.55
우리는 잊으려 애쓰지만
끝내 절대 잊지 못할 것 이다
그는 우리의 심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