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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당크뮤직 part 2 뮤직비디오] 사랑하는 딸을 떠나보낸 어머니, 딸을 추억하며 노래를 부르다
2022-12-15
[생명나눔 당크뮤직 part 2 뮤직비디오] 사랑하는 딸을 떠나보낸 어머니, 딸을 추억하며 노래를 부르다
<영상 자막>
0:03 – 2:20
(봄날 노래)
따듯한 봄날에 넌
우리 곁에 내려와
첫눈이 내리던 밤
별이 되었구나
베풀며 살아가길 바라던 그 마음들이
한 떨기의 작은 눈 꽃송이 되어
날으는 새처럼 너는 아름답게
희망을 전하고 갔구나
하늘이 푸르고 맑은 날이면
너의 노랫소리가 들려온단다
메마른 나뭇가지 따듯하게
감싸주는 저 눈꽃들처럼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어 다오.
2:30 – 4:16 눈꽃 노래 배경음
2:31 – 3:21
노래를 받았는데 딸을 생각하게 하는 노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작은 딸이랑 이 노래를 같이 들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아까도 사실 울컥했거든요.
연기라는 게 안되잖아요.
그런 것 같아요.
원래 사람이 (하늘나라로)가면 특히 자식은 안 잊혀지거든요.
다시 또 한 번 (딸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요, 엄마가 너 안 잊을 거라고 안 잊고 있으니까 우리 다시 만나자고.
2:31 – 4:10
사랑하는 아라야~
벌써 네가 간지가 9년이 돼가.
엄마는 항상 너하고 같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또 너를 위해서 하예지 작곡가님을 통해서 그 노래를 통해서 너를 바라봐.
그래서 너무 기쁘고 너무 감사해.
너 있는 곳에서 엄마도 잘 있길 바라고,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
<영상 자막>
0:03 – 2:20
(봄날 노래)
따듯한 봄날에 넌
우리 곁에 내려와
첫눈이 내리던 밤
별이 되었구나
베풀며 살아가길 바라던 그 마음들이
한 떨기의 작은 눈 꽃송이 되어
날으는 새처럼 너는 아름답게
희망을 전하고 갔구나
하늘이 푸르고 맑은 날이면
너의 노랫소리가 들려온단다
메마른 나뭇가지 따듯하게
감싸주는 저 눈꽃들처럼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어 다오.
2:30 – 4:16 눈꽃 노래 배경음
2:31 – 3:21
노래를 받았는데 딸을 생각하게 하는 노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작은 딸이랑 이 노래를 같이 들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아까도 사실 울컥했거든요.
연기라는 게 안되잖아요.
그런 것 같아요.
원래 사람이 (하늘나라로)가면 특히 자식은 안 잊혀지거든요.
다시 또 한 번 (딸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요, 엄마가 너 안 잊을 거라고 안 잊고 있으니까 우리 다시 만나자고.
2:31 – 4:10
사랑하는 아라야~
벌써 네가 간지가 9년이 돼가.
엄마는 항상 너하고 같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또 너를 위해서 하예지 작곡가님을 통해서 그 노래를 통해서 너를 바라봐.
그래서 너무 기쁘고 너무 감사해.
너 있는 곳에서 엄마도 잘 있길 바라고,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