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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같이 시력을 잃은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 「생명나눔 감동 이야기 이동진 님 편」
2025-07-22
자신과 같이 시력을 잃은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 「생명나눔 감동 이야기 이동진 님 편」
<영상 자막>
0.00~0.02
태어나서 9개월 만에
0.03~0.04
안구에 암이 발견돼 가지고
0.05~0.08
뇌로 번질 수 있으니까
0.09~0.10
안구를 적출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0.11~0.13
의사 선생님이 얘기해서 그래서 태어난 지
0.14~0.16
2년 근처에 그때 안구 적출 수술을 했습니다
0.17~0.20
될 수 있으면 장애인일수록
0.21~0.22
밝게 살았으면 좋겠고
0.23~0.24
남들에게 활발하게
0.25~0.27
보였으면 좋겠다 얘기를 하면서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0.28~0.30
장애인들 일자리를
0.31~0.32
연결해 주는 일을
0.33~0.35
한 1몀 정도 했어요
0.36~0.39
그 일이 참 동진이도 좋았다고 그러고
0.40~0.41
재미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0.42~0.46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서
0.47~0.48
동진아 어쨌든...
0.49~0.51
지금까지 힘든 점도 있었고
0.52~0.54
즐거운 점도 있었겠지만
0.55~0.57
이제는...
0.58~1.00
엄마하고 같이 하늘나라에서
1.01~1.04
편안하게 재미있게 놀고
1.05~1.06
앞으로 이제 아프지 말고
1.07~1.08
행복하게...
1.09~1.10
엄마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1.11~1.15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