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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60초 스토리] 10년 동안 병간호 봉사한 병원에서 기증을 하다!!, 기증자 황영옥 님의 생명나눔 이야기
2024-02-06
평소 2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해오던 황영옥 님은 지난 12월, 봉사활동을 위해 인천성모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봉사 전 잠시 들른 화장실에서 쓰러진 황영옥 님은 뇌사 상태가 되어 3명에게 장기기증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영상 자막>
0.01~0.06
생명나눔 60초 스토리
10년 동안 병간호 봉사한 병원에서 기증을 하다!!
황영옥 님 생명나눔 이야기
0.07~0.14
지난 23년 12월 8일, 봉사활동을 위해 인천성모병원을 찾은 황영옥 님이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3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0.16~0.23
황영옥 님은 평소 20년 넘게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특히 10년 동안 인천성모병원에서 병간호 봉사를 해 왔습니다. 쓰러진 당일도 봉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0.25~0.32
황영옥 님의 가족들은 남을 돕기 위해 봉사를 하려다 떠나게 되었기에 아픈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장기기증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기증에 동의해 주셨습니다.
0.34~0.41
황영옥 씨의 여동생 분은 평소 사교성 좋고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언니를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습니다.
0.43~0.53
언니가 사랑해 준 것보다 내가 해준 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고 하늘나라에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언니 진짜 사랑해.
0.55~0.59
갑작스러운 이별 속에서도 누군가를 위해 새로운 삶을 선물한 기증자 황영옥 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