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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홍보대사 경식&수진] #3 생명나눔 콜센터 Part 1
2023-12-04
생명나눔 홍보대사 개그맨 김경식&오수진,
기증희망서약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홍보대사가 직접 나섰다!
희망서약전화 1544-0606을 통해 생명나눔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시간,
지금부터 확인해 보세요.
<영상 자막>
0.01~0.11
어제도 내가 대모산 가서 내가 다 아침저녁으로 내 축구도 하는데 내.. 내
’와~ 대단하십니다‘ 그럼 내 손흥민이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 저도 좋아합니다‘
0.12~0.15
KODA 생명나눔 홍보대사 경식 & 수진
#3. 생명나눔 콜센터 Part 1
0.16~0.20
안녕하세요. 장기조직기증원 홍보대사 김경식입니다.
0.21~0.22
예, 안녕하세요. 오수진입니다.
0.23~0.39
오늘은 우리가 여러가지 우리 활동 중에서 제가 처음에 할 때 아니 장기기증 장기조직기증을 어떻게 해야 되지 일반 사람들이 의외로 희망서약을 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0.40~0.47
맞아요. 사람들이 다들 뭐 병원에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런 거 많이 물어보기는 하더라고요
0.48~0.55
그러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음.. 헉 ’하하하하‘ 아~ 그전에 자꾸 이런 걸 주니까 트름이 나오지
0.56~0.59
이 정도면.. 먹은 놈 잘못 아닌가...
1.00~1.19
그.. 우리가 또 홍보대사 남매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은 그 희망 서약하는 방법 그리고 또 이 콜센터를 통해서 또 우리 궁금한 점 또 우리 일반 다른 분들의 궁금한 점을 우리가 ’대신‘ 대신해서 이렇게 한번 여쭤볼 ’물어보도록‘ 그렇죠 그렇죠 그런 저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20~1.22
Q. 희망서약 전화와 통보센터 전화의 차이를 아는지?
1.23~1.27
그게 궁금하면 우리 콜센터에 물어봐야 돼. ’하하하하하‘
1.28~1.30
홍보대사 얼차려.. 아니.. 청문회 한번 더 콜?
1.31~1.44
그.. 1544-0606 요건 이제 상담 전화 ’어~~‘ 그다음에 이제 의료진으로 바로 연결되는 거는
’1458‘ 그렇지 ’1544-1458’ 그렇지 ‘1577입니다’ 에헤이~~
1.45~1.47
홍보대사 또 올해 안 뽑아? 내가 내가 감독하려고
1.48~ 1.56
내가 장기 조직 기증을 하고 싶은데 다양한 전체적인 여러 가지 궁금증이나 이런 거는 상담전화 1544-0606이고
1.57~2.17
뇌사자가 발생을 했을 때 ‘아 맞다’ 맞아요. 저희 기관에 연락을 해서 발생을 했습니다 라고 통보하는 ‘통보하는, 아~맞다 그러네, 그게 이제 의료진이 바로 대기하고 있는 ’그쵸‘
1577-1458 그러네. 그렇게 생각하면 쉽겠군요. ’네‘
2.18~2.19
본격적인 상담 전화 시작!
2.20~2.26
연결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2.27~2.28
감사합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입니다.
2.29~2.35
예 안녕하세요. 예 다름이 아니고요. 장기기증에 관심이 좀 있는데요.
2.36~2.37
네 선생님
2.38~2.42
장기 그거는 뭐 어떻게 그.. 해야 되는 거예요?
2.43~2.57
기증희망등록이라고 있어요.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고 ’예,예‘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직접 온라인으로 하실 수 있으시고 방문도
있으신데, 아니면 우편이 가장 괜찮을 것 같은데 성함이랑 ’예,예‘ 성함 먼저 알려주시겠어요?
2.58~3.04
예 제 성함은 ’네‘ 김식 외자예요. 김식이
3.05~3.06
아~ 성함이 김식이세요?
3.07~3.08
예 식자돌림이에요, 예
3.09~3.10
예 주소 알려주시겠어요
3.11~3.13
예 주소요? ’네‘ 예.
3.14~3.15
KODA는 개인 정보 법을 준수합니다!!(feat. 개인정보 포털)
3.16~3.17
몇 호라고 하셨죠?
3.18~3.32
아이구 이 노인네보다 더 귀가 먹었나 102호, 102호!! 일층 이호 ’102호‘
예 일호..일호는 저기 그 엊그제 이사 나갔어. 저는 여기서 쭉 살고 있고요 예.
3.33~3.39
네. 제가 ’예‘ 이 주소로 이제 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보내드릴 거예요. 작성을 하셔서
3.40~3.41
아~ 다시 보내면 돼요?
3.42~3.48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돼요. 이거를 이제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등록 카드를 보내드리는데
3.49~3.55
카드를 보내줘요?? 아니 아니 난 그 저 연회비 있는 건 내가 받을 수가 없고
내 카드도 안 써요.
3.56~3.59
아.. 그런 카드가 아니고 ’그럼?‘ 선생님께서 기증희망 등록자라는 카드예요.
4.00~4.02
아~ 예, 예 예 죄송합니다.
4.03~4.06
카드는 역시 법카.. 아니 희망등록카드!!
4.07~4.13
근데 ’네‘ 또 뭐 하나 여쭤봐도 돼요? 그.. 댁은 그러면 그 신청했어요?
4.14~4.18
저..저같은.. 아저요? ’예, 예‘
4.19~4.20
일하시는 분들은 다 이제 신청을 하셨어요.
4.21~4.26
아이고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나이가 많아도 괜찮다 이거죠?
4.27~4.28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4.29~4.47
심장만 좀 그렇고 좀 오래됐지 나머진 내 팔팔해요.
’아~ 팔팔하시구나’ 나 어제도 내 대모산 가서 내가 다 아침 저녁으로 내 축구도 하는데 뭐
내, 내 ‘아~ 대단하십니다’ 그럼 내 손흥민이 내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 저도 좋아합니다’
4.48~4.53
그러면 이제 그 우편 기다렸다가 여기다가 내가 적어 갖고 다시 보내면 되는거예요?
4.54~4.59
예 선생님 그러시면 되고요, ‘예, 예’ 그러면은 신청서는 하나만 보내드리면 될까요?
5.00~5.03
아니 뭐 몇 장 보내주면 내 주변에다가 내가 좀 얘기 좀 하고.
5.04~5.06
그러면 제가 한 세 장 보내드릴게요.
5.07~5.12
아니 날 뭘로 보고 한 그. 한 열 장 보내줘요 나 주변에 친구들 많아.
5.13~5.18
아는 형님의 아는 사람의 아는 누나의 아는 친척에 아는 형님이요.
5.19~5.20
예 감사합니다.
5.21~5.22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5.23~5.28
근데 저희 한 달 밖에 안된 인턴.. ‘신입이 받았어?? 하필이면 하하하’
5.29~5.31
지금 인턴이었어? ‘그래서 지금 막 어쩔 줄을 몰라서’
5.32~5.46
아~ 그랬군. 재밌다. 인턴치고는 굉장히 지금 잘하신 거네.
‘아직 한 달도 안 된’ 한 달도 안 돼? 한 달도 안 됐는데 이 정도면은 좀 ‘미래가 밝아’ 미래가 밝아 왜냐하면 내가 지금 되게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운 할아버지였거든.
5.47~5.50
지금 해, 당신 좋아하는 전화 내가 내일이고 모레고 계속 해줄라니까 계속 해봐 어디
5.51~6.09
난 인턴인줄 진짜 몰랐어. 왜냐하면 약간 무례할 수도 있었는데 잘 받아주셨어요 ‘맞아요’ 할아버지 심기 건드릴까 봐 일단은 보내주고 홍보한 사람 다시 전화 오겠지라는 생각을 한 것 같아. 영리해 지혜로워 ‘맞어’ 역시 잘 썼네.
6.10
다음 편 예고!
6.11~6.20
장기 기증하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아 한국말 참 어렵습니다. ‘아~예’ 감사합니다.
6.21~6.22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6.23~6.24
예. 들어가세요.
6.25~6.30
누군가의 끝이 아니라 누군가의 시작
From the end to the start
6.31~6.36
KODA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희망서약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홍보대사가 직접 나섰다!
희망서약전화 1544-0606을 통해 생명나눔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시간,
지금부터 확인해 보세요.
<영상 자막>
0.01~0.11
어제도 내가 대모산 가서 내가 다 아침저녁으로 내 축구도 하는데 내.. 내
’와~ 대단하십니다‘ 그럼 내 손흥민이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 저도 좋아합니다‘
0.12~0.15
KODA 생명나눔 홍보대사 경식 & 수진
#3. 생명나눔 콜센터 Part 1
0.16~0.20
안녕하세요. 장기조직기증원 홍보대사 김경식입니다.
0.21~0.22
예, 안녕하세요. 오수진입니다.
0.23~0.39
오늘은 우리가 여러가지 우리 활동 중에서 제가 처음에 할 때 아니 장기기증 장기조직기증을 어떻게 해야 되지 일반 사람들이 의외로 희망서약을 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0.40~0.47
맞아요. 사람들이 다들 뭐 병원에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런 거 많이 물어보기는 하더라고요
0.48~0.55
그러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음.. 헉 ’하하하하‘ 아~ 그전에 자꾸 이런 걸 주니까 트름이 나오지
0.56~0.59
이 정도면.. 먹은 놈 잘못 아닌가...
1.00~1.19
그.. 우리가 또 홍보대사 남매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은 그 희망 서약하는 방법 그리고 또 이 콜센터를 통해서 또 우리 궁금한 점 또 우리 일반 다른 분들의 궁금한 점을 우리가 ’대신‘ 대신해서 이렇게 한번 여쭤볼 ’물어보도록‘ 그렇죠 그렇죠 그런 저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20~1.22
Q. 희망서약 전화와 통보센터 전화의 차이를 아는지?
1.23~1.27
그게 궁금하면 우리 콜센터에 물어봐야 돼. ’하하하하하‘
1.28~1.30
홍보대사 얼차려.. 아니.. 청문회 한번 더 콜?
1.31~1.44
그.. 1544-0606 요건 이제 상담 전화 ’어~~‘ 그다음에 이제 의료진으로 바로 연결되는 거는
’1458‘ 그렇지 ’1544-1458’ 그렇지 ‘1577입니다’ 에헤이~~
1.45~1.47
홍보대사 또 올해 안 뽑아? 내가 내가 감독하려고
1.48~ 1.56
내가 장기 조직 기증을 하고 싶은데 다양한 전체적인 여러 가지 궁금증이나 이런 거는 상담전화 1544-0606이고
1.57~2.17
뇌사자가 발생을 했을 때 ‘아 맞다’ 맞아요. 저희 기관에 연락을 해서 발생을 했습니다 라고 통보하는 ‘통보하는, 아~맞다 그러네, 그게 이제 의료진이 바로 대기하고 있는 ’그쵸‘
1577-1458 그러네. 그렇게 생각하면 쉽겠군요. ’네‘
2.18~2.19
본격적인 상담 전화 시작!
2.20~2.26
연결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2.27~2.28
감사합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입니다.
2.29~2.35
예 안녕하세요. 예 다름이 아니고요. 장기기증에 관심이 좀 있는데요.
2.36~2.37
네 선생님
2.38~2.42
장기 그거는 뭐 어떻게 그.. 해야 되는 거예요?
2.43~2.57
기증희망등록이라고 있어요.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고 ’예,예‘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직접 온라인으로 하실 수 있으시고 방문도
있으신데, 아니면 우편이 가장 괜찮을 것 같은데 성함이랑 ’예,예‘ 성함 먼저 알려주시겠어요?
2.58~3.04
예 제 성함은 ’네‘ 김식 외자예요. 김식이
3.05~3.06
아~ 성함이 김식이세요?
3.07~3.08
예 식자돌림이에요, 예
3.09~3.10
예 주소 알려주시겠어요
3.11~3.13
예 주소요? ’네‘ 예.
3.14~3.15
KODA는 개인 정보 법을 준수합니다!!(feat. 개인정보 포털)
3.16~3.17
몇 호라고 하셨죠?
3.18~3.32
아이구 이 노인네보다 더 귀가 먹었나 102호, 102호!! 일층 이호 ’102호‘
예 일호..일호는 저기 그 엊그제 이사 나갔어. 저는 여기서 쭉 살고 있고요 예.
3.33~3.39
네. 제가 ’예‘ 이 주소로 이제 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보내드릴 거예요. 작성을 하셔서
3.40~3.41
아~ 다시 보내면 돼요?
3.42~3.48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돼요. 이거를 이제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등록 카드를 보내드리는데
3.49~3.55
카드를 보내줘요?? 아니 아니 난 그 저 연회비 있는 건 내가 받을 수가 없고
내 카드도 안 써요.
3.56~3.59
아.. 그런 카드가 아니고 ’그럼?‘ 선생님께서 기증희망 등록자라는 카드예요.
4.00~4.02
아~ 예, 예 예 죄송합니다.
4.03~4.06
카드는 역시 법카.. 아니 희망등록카드!!
4.07~4.13
근데 ’네‘ 또 뭐 하나 여쭤봐도 돼요? 그.. 댁은 그러면 그 신청했어요?
4.14~4.18
저..저같은.. 아저요? ’예, 예‘
4.19~4.20
일하시는 분들은 다 이제 신청을 하셨어요.
4.21~4.26
아이고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나이가 많아도 괜찮다 이거죠?
4.27~4.28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4.29~4.47
심장만 좀 그렇고 좀 오래됐지 나머진 내 팔팔해요.
’아~ 팔팔하시구나’ 나 어제도 내 대모산 가서 내가 다 아침 저녁으로 내 축구도 하는데 뭐
내, 내 ‘아~ 대단하십니다’ 그럼 내 손흥민이 내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 저도 좋아합니다’
4.48~4.53
그러면 이제 그 우편 기다렸다가 여기다가 내가 적어 갖고 다시 보내면 되는거예요?
4.54~4.59
예 선생님 그러시면 되고요, ‘예, 예’ 그러면은 신청서는 하나만 보내드리면 될까요?
5.00~5.03
아니 뭐 몇 장 보내주면 내 주변에다가 내가 좀 얘기 좀 하고.
5.04~5.06
그러면 제가 한 세 장 보내드릴게요.
5.07~5.12
아니 날 뭘로 보고 한 그. 한 열 장 보내줘요 나 주변에 친구들 많아.
5.13~5.18
아는 형님의 아는 사람의 아는 누나의 아는 친척에 아는 형님이요.
5.19~5.20
예 감사합니다.
5.21~5.22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5.23~5.28
근데 저희 한 달 밖에 안된 인턴.. ‘신입이 받았어?? 하필이면 하하하’
5.29~5.31
지금 인턴이었어? ‘그래서 지금 막 어쩔 줄을 몰라서’
5.32~5.46
아~ 그랬군. 재밌다. 인턴치고는 굉장히 지금 잘하신 거네.
‘아직 한 달도 안 된’ 한 달도 안 돼? 한 달도 안 됐는데 이 정도면은 좀 ‘미래가 밝아’ 미래가 밝아 왜냐하면 내가 지금 되게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운 할아버지였거든.
5.47~5.50
지금 해, 당신 좋아하는 전화 내가 내일이고 모레고 계속 해줄라니까 계속 해봐 어디
5.51~6.09
난 인턴인줄 진짜 몰랐어. 왜냐하면 약간 무례할 수도 있었는데 잘 받아주셨어요 ‘맞아요’ 할아버지 심기 건드릴까 봐 일단은 보내주고 홍보한 사람 다시 전화 오겠지라는 생각을 한 것 같아. 영리해 지혜로워 ‘맞어’ 역시 잘 썼네.
6.10
다음 편 예고!
6.11~6.20
장기 기증하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아 한국말 참 어렵습니다. ‘아~예’ 감사합니다.
6.21~6.22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6.23~6.24
예. 들어가세요.
6.25~6.30
누군가의 끝이 아니라 누군가의 시작
From the end to the start
6.31~6.36
KODA 한국장기조직기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