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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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내 몸 안에 있다!!장기백서 4 '폐 편'
2022-09-19
생명나눔을 넘어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MZ 훈장님이 직접 나섰다!!
우리 몸의 다양한 오장육부에 대한 건강 상식과 기증에 대한 정보까지 모두 담은 새로운 건강 지침서 '장기백서'
이번 4편에서는 '폐'에 대해 알아보자~
<영상 자막>
0:00 – 0:06 인트로 맑은 음악
0:07 – 4:25 백그라운드 밝은 음악
0:07 – 1:01
자 이게 뭘로 보이나?
그렇지~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검을 현 누구야? 나와?
내가 매일 알려줬었잖아. 잘생각해 보시게나.
오장 장 그릇 기~
에잉.. 내가 몇 번을 알려줬는데 아직도 몰라~
에이~ 가져가 가져가
아이 우리가 몇 번을 만났는데 아직도 장기 하나 읽을 줄 몰라서는 떼잉 ..쯧쯧. ..
됐어 됐어! 바로 시작해. 오늘은 폐야 폐.
폐는 우리 가슴께에 자리하고 있어. 심장 외의 나머지 공간을 모두 폐가 차지하고 있지.
그런 폐를 갈비뼈가 감싸주고 있는데, 이정도가 다 폐라고? 생각보다 크네?
1:02 – 1:55
(심장뛰는 소리 - 효과음)
심장은 주먹만한데 거 너무한거 아니오!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띵 – 효과음)
그만큼 폐가 중요한 역할이라는 거지.
우리 몸에서 이렇게까지 많은 영역을 폐에게 내줬다. 왜일까?
바로 산소를 호흡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야.
우리 몸에서 호흡을 담당하는 아주 중요한 기관이지.
폐활량 테스트? 어~ 나 이거 잘 할 것 같은데.
(콜록콜록 – 기침소리)
어? 왜 이거 왜 안돼 이거? 나 어디 아픈거 아냐 이거?
마시는 거예요 ~
아~ 마시는 거야? 아우 나 이상이 없네
1:56 – 2:53
우리의 폐는 열을 발산시켜서 체온을 조절하기도 해.
호흡과 직결되는 장기이니 만큼 더욱 예민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가슴이 조이는 느낌을 받거나 평소보다 기침이 심하게 나오거나, 숨쉴 때 색색소리가 탁해지는 등 이상 신호가 오면 바로 병원에 가야 돼.
이런 다양한 방법도 있지만, 지금 바로 3초만에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다들 이렇게 하트 만들어 봐.
하트 만들 땐 검지끼리 손톱을 딱 붙여주는게 중요한데, 이렇게 손가락 사이에 마름모꼴이
생기는지 확인해 봐.
정상적인 폐라면 다들 이렇게 될 것이고, 만약 손가락이 닿으면서 공간이 없고,
손가락 조직이 부어있으면 폐 기능에 이상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병원에 가보도록 해.
2:54 – 3:57
폐는 앞서 말한 것처럼 호흡을 관리하는 아주 중요한 장기이기 때문에,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가 많지만 뇌사기증자 수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야.
(띠리링 – 효과음)
2017년 이후 뇌사장기기증자 수가 500명을 넘지 못하고 있어.
(띠리링 – 효과음)
우리의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새 생명이 된다는 것. 오늘도 꼭 잊지 말고 기억하자.
실제로 폐 질환 판정을 받고 절망에 빠져있던 한 남성은 기적적으로 뇌사 장기기증을 받고
새 삶을 얻었어.
그 남성의 직업은 성악가였고, 지금도 건강하게 희망을 노래하고 있어.
(노래) 조그만 산길에 흰눈이 곱게 쌓이면~
한사람의 용기가 한 성악가에게 생명을 줬고, 그 성악가는 수백 수천명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지.
3:57 – 4:15
생각해 보면 내가 용기만 낸다면 수천명이 행복해질 수도 있다는 거잖아.
그것보다 보람찬 일이 있을까?
어이구~ 벌써 시간이..
그래 그래.. 다음시간에는 더 산뜻한 폐로 만나자고~
그래~ 들어가
우리 몸의 다양한 오장육부에 대한 건강 상식과 기증에 대한 정보까지 모두 담은 새로운 건강 지침서 '장기백서'
이번 4편에서는 '폐'에 대해 알아보자~
<영상 자막>
0:00 – 0:06 인트로 맑은 음악
0:07 – 4:25 백그라운드 밝은 음악
0:07 – 1:01
자 이게 뭘로 보이나?
그렇지~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검을 현 누구야? 나와?
내가 매일 알려줬었잖아. 잘생각해 보시게나.
오장 장 그릇 기~
에잉.. 내가 몇 번을 알려줬는데 아직도 몰라~
에이~ 가져가 가져가
아이 우리가 몇 번을 만났는데 아직도 장기 하나 읽을 줄 몰라서는 떼잉 ..쯧쯧. ..
됐어 됐어! 바로 시작해. 오늘은 폐야 폐.
폐는 우리 가슴께에 자리하고 있어. 심장 외의 나머지 공간을 모두 폐가 차지하고 있지.
그런 폐를 갈비뼈가 감싸주고 있는데, 이정도가 다 폐라고? 생각보다 크네?
1:02 – 1:55
(심장뛰는 소리 - 효과음)
심장은 주먹만한데 거 너무한거 아니오!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띵 – 효과음)
그만큼 폐가 중요한 역할이라는 거지.
우리 몸에서 이렇게까지 많은 영역을 폐에게 내줬다. 왜일까?
바로 산소를 호흡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야.
우리 몸에서 호흡을 담당하는 아주 중요한 기관이지.
폐활량 테스트? 어~ 나 이거 잘 할 것 같은데.
(콜록콜록 – 기침소리)
어? 왜 이거 왜 안돼 이거? 나 어디 아픈거 아냐 이거?
마시는 거예요 ~
아~ 마시는 거야? 아우 나 이상이 없네
1:56 – 2:53
우리의 폐는 열을 발산시켜서 체온을 조절하기도 해.
호흡과 직결되는 장기이니 만큼 더욱 예민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가슴이 조이는 느낌을 받거나 평소보다 기침이 심하게 나오거나, 숨쉴 때 색색소리가 탁해지는 등 이상 신호가 오면 바로 병원에 가야 돼.
이런 다양한 방법도 있지만, 지금 바로 3초만에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다들 이렇게 하트 만들어 봐.
하트 만들 땐 검지끼리 손톱을 딱 붙여주는게 중요한데, 이렇게 손가락 사이에 마름모꼴이
생기는지 확인해 봐.
정상적인 폐라면 다들 이렇게 될 것이고, 만약 손가락이 닿으면서 공간이 없고,
손가락 조직이 부어있으면 폐 기능에 이상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병원에 가보도록 해.
2:54 – 3:57
폐는 앞서 말한 것처럼 호흡을 관리하는 아주 중요한 장기이기 때문에,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가 많지만 뇌사기증자 수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야.
(띠리링 – 효과음)
2017년 이후 뇌사장기기증자 수가 500명을 넘지 못하고 있어.
(띠리링 – 효과음)
우리의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새 생명이 된다는 것. 오늘도 꼭 잊지 말고 기억하자.
실제로 폐 질환 판정을 받고 절망에 빠져있던 한 남성은 기적적으로 뇌사 장기기증을 받고
새 삶을 얻었어.
그 남성의 직업은 성악가였고, 지금도 건강하게 희망을 노래하고 있어.
(노래) 조그만 산길에 흰눈이 곱게 쌓이면~
한사람의 용기가 한 성악가에게 생명을 줬고, 그 성악가는 수백 수천명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지.
3:57 – 4:15
생각해 보면 내가 용기만 낸다면 수천명이 행복해질 수도 있다는 거잖아.
그것보다 보람찬 일이 있을까?
어이구~ 벌써 시간이..
그래 그래.. 다음시간에는 더 산뜻한 폐로 만나자고~
그래~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