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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을 떠나 보낸 엄마의 마지막 인사 [생명나눔 감동 스토리]
2024-11-21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했던 외동 딸,
그런 딸을 먼저 보내며 엄마는 천사같은 딸을 생각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습니다.
아직도 어딘가에서 새로운 삶으로 살아 숨쉬고 있을 딸을 위해 엄마가 전하는 감동적인 마지막 인사를 함께해 주세요!!
<영상 자막>
0.00~0.01
펜션을 운영하는 엄마를 위해
0.01~0.02
자신의 용돈을 모아서 드린
0.02~0.03
세상에 하나 뿐인 착한 딸
0.04~0.05
그렇게 착했던 외동 딸이
0.06~0.07
갑작스럽게 쓰러져 한순간에 이별하며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0.08~0.10
홀로 남은 엄마는 착한 딸을 추억하며 생명나눔을 결정하였고
0.11~0.13
5명에게 기적을 선물하였습니다!
0.14~0.15
자신보다 먼저 하늘나라에 올라가 천사가 된 딸에게 엄마는 가슴에 품은
0.16~0.17
못다한 말을 남겼습니다!
0.18~0.19
사진
0.20~0.24
“우리 하율이, 먹을 거 하나도 엄마 입에 넣어주던 착한 아인데”
0.25~0.27
하늘에서도 엄마 생각 많아 해주고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맙고 너무나 사랑해
0.29~0.35
사진
0.36~0.40
지난 7월 31일, 건양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기적 같은 내 삶을 선물하고 떠난 故 신하율 양과 가족분들에게 우리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1~0.44
천사가 된 소녀가 하늘나라에서는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