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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사례집] '별이 빛나는 밤에'_노현정님 이야기
2025-02-17




현정이가 엄마한테 했던 말.
"괜찮아요?" 라고 하는 거 같네
미안. 현정아. 엄마 씩씩해질게
사랑해 울 딸.
2021년 3월, 뇌사장기기증으로 환자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나눠준
노현정(12)양의 어머님의 편지를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