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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 추모관

생명나눔을 실천한 분들의 고귀한 뜻,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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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합니다.

기증자 이예원

기증일 2022-05-11

기증자 이 예 원(F, 15)님은 2022년 05월 11일 환자들에게 귀중한 장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귀한 생명을 나눠주신 기증자와 유가족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증자 유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록된 댓글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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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2

    주중에 선거 때문에 하루를 쉬었더니
    한주가 후딱 지나간 느낌이야..
    내일은 예나랑 약속 때문에 하루종일 바쁠 것 같아..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길 바래

  • 2024/04/11

    아침에 나나데리고 산책을 하는데
    푸릇푸릇하게 새싹들이 많이 피어올랐더라
    길가에 잡초도 올라오고.. 이제 5월이 되어 가나봐 ㅠㅠ

  • 2024/04/10

    오늘 선거날이네.. 뽑고 싶은 정치인이 한명도 없다
    어쩜 다들 짠듯이 이렇게 관심이 없을 수 있냐

  • 2024/04/09

    아빠가 어제 밤에 쓴 편지가 없네..
    확인을 잘못 눌렀나보네 ㅜ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기 바래

  • 2024/04/08

    보고싶은 우리 딸...
    사랑한다

  • 2024/04/07

    일요일 아침이야.. 이젠 정말 벚꽃이 만개했구나
    예원이가 쉬고 있는 곳에도 벚꽃과 진달래가 만개했던데
    우리 조금 있다가 보자

  • 2024/04/06

    마음이 많이 아프다

  • 2024/04/05

    어젠 행복하게 보냈어? 이제 만 17살인가?
    우리 딸 모습 얼마나 변했을까?
    보고 싶다

  • 2024/04/04

    이름도 얼굴도 이쁜 예원이 그 곳에서는 행복하길 바라요.

  • 2024/04/04

    생일이네.. 축하해야 허는거 맞는거겠지? 그곳에서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딸.. 행복한 하루 보내..

하늘나라 편지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