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TOP
1577-1458
1544-0606
02-548-5632
생명나눔 희망우체통

"지금 우리의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이 아닌 잠시 동안 작별이라 생각하고 그리움은 간직하겠지만 슬픔은 잊어볼게 언니야 사랑해"

추모자 : 한**

"꿈에 연달아 두번이나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꿈에서는 삼촌이 행복하게 웃고 많이 아프지않아서 나도 좋았어."

추모자 : 이**

"아들 잘지내고 있어라 또 보자 꾸나 안녕"

추모자 : 김**

하늘나라 편지

하늘에 있는 그리운 당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기증자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하늘나라 편지'는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추모를 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익명 작성이 가능합니다.

확인하세요!

  • 기증자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해치거나, 비방의 글 등이 게시가 될 경우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건한 분위기에서 기증자분을 추모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 개인정보 노출의 우려가 있으니 게시글 작성 시 개인정보 등록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하늘나라편지에 쓰신 글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뉴스레터에 익명 표기와 뜻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의 수정을 통해 게재될 수 있습니다.

회복잘하고 있답니다

기증자 이동철

추모자 서순희

권역 3권역

등록일 2022-07-06

조회79

당신께서 나눠주신 장기
어느분께서 받으셨지는 알수는 없지만

다섯분 모두 잘 회복중에 계신다는 반갑고 행복한 소식 들었읍니다

이또한 당신에 감사드리고
아빠에 나눔이 헛되지않길 바라는
남은가족들에 염원이기도 하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댓글 (0)

기증자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해치거나, 비방의 글 등이 게시가 될 경우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