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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 추모관

생명나눔을 실천한 분들의 고귀한 뜻,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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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합니다.

기증자 이예원

기증일 2022-05-11

기증자 이 예 원(F, 15)님은 2022년 05월 11일 환자들에게 귀중한 장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귀한 생명을 나눠주신 기증자와 유가족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증자 유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록된 댓글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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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05

    엄청 추운 날씨에 어제 눈이 녹아서 길이 얼음판이 됐어.
    예원이한테 지금 다녀가는 길인데 다행히 그곳은
    춥지 않게 관리가 되고 있네

  • 2025/12/04

    엄청 추운 날씨네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날씨지만 잘 지내보자
    우리 딸... 사랑해

  • 2025/12/03

    눈발이 조금씩 날린다
    올해 첫눈인 것 같은데 많이 내리지는 않네
    작년 첫눈은 엄청 폭설이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 오는 거 보니까 이쁘네

  • 2025/12/02

    춥긴해도 닐씨가 너무 좋다
    하늘에 구름한점 없네
    예원이가 좋아하던 예쁜하늘..

  • 2025/12/01

    12월이 시작됐어
    2025년도 다 지나고 이제 한 달만 남았네
    우리 이번달도 잘 지내보자

  • 2025/11/30

    한적한 일요일 아침이야
    오늘은 무얼하며 보내면 좋을까?
    예원이 보러 다녀오고, 엄마 예나랑 점심 먹고
    또 뭐를 할까

  • 2025/11/29

    서울 집회에 가는 기차안이야
    한번 눈 감았다 떴는데 다 와 간다
    집회 잘 하고 집으로 돌아갈께

  • 2025/11/27

    아침부터 요란하게 비가 오네
    천둥 번개에 소낙비처럼
    무섭지 않아?

  • 2025/11/26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요란하더니 오늘은 너무 좋다
    오랜만에 차에서 천개의 바람이되어 노래를 들었는데
    그 때 생각이 저절로 떠 오르더라
    그 전엔 모르던 노래인데

  • 2025/11/25

    낮잠을 아주 많이 잤어
    오늘 건강검진 위내시경 받고 왔는데 계속 잠이와서
    나나가 깨우는 바람에 일어났네

하늘나라 편지 1077